에티버스 4족보행 로봇, 재난 인명 구조 방식 바꿀까?
복잡하고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사람 대신 먼저 뛰어드는 정찰용 로봇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사족보행 로봇이 실제 수색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이죠. 건물이 붕괴되거나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원들의 생명을 지키고 빠른 구조를 돕는 기술이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듯합니다. 에티버스 4족보행 스펙 확인하기 에티버스 사족보행 로봇이 재난 현장에서 수행한 역할 이번 훈련은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