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성능의 벽을 허문다? 차세대 LLM 서버 '프로메테우스'의 등장!
현대 인공지능,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 LLM )의 발목을 잡는 가장 심각한 제약 중 하나는 바로 메모리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토큰 생성 과정이 본질적으로 메모리 바운드(memory-bound) 작업이라니, 모델이 텍스트를 출력하는 속도가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읽어오는 속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모델 규모가 커질수록 이 메모리 병목현상 은 더욱 심화되어 AI 메모리 추론 성능의 발전을 가로막는 '기억의 벽…